공릉태릉우성 살아본 후기

노원구 공릉동

뽀미맘 · 상계동 거주 3년차
태릉에서만 12년째 사는 중입니다.대명에 살때는 전철역은 가깝지만 차 소음에 힘들었는데 우성으로 이사하니 길고양이를 너무 잘 챙기는 따스함에 마음이 심쿵했지요. 공릉동은 재라시장도 가깝고 철도길도 있어서 산책 하기도 좋고 동네가 조용해서 살기 참 좋은 환경 같아요. 아이들 키우기도 좋고 가까이에 초중고가있어서 좋고 관내에 대학교도 4개가량이나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교육환경도 좋구요
5년 이상 거주 · 반려동물, 학군,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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