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공릉동
조용하고 아이들 데리고 살기 좋습니다. 놀이터에 주말에도 애들 노는 소리들리고, 놀이터랑 모래놀이터 농구골대 있는 운동장, 베드민턴장 깨끗해서 좋았어요. 주차는 힘든편이라 늦게 돌아와야하는경우 차를 두고 대중교통 이용할때가 많고(6호선 화랑대역 10분 내외) 층간소음 있습니다. 복도 살땐 옆집소리 계단식 살땐 윗집 창문 닫는 소리가 아랫집에 들리네여ㅎㅎ 복도 끝집에 살때는 외벽타고 물이 안방벽지에 스며들었었고 계단식 살때는 장마때 베란다에 외벽타고 물고임 있었어요. 북부간선 동부간선 구리포천 모두 타기 편해서 차가 막혀도 아주 도움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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