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동
아이가 돌지나서 첫장만한 내집이이요~ 올해로 5년차 거주중입니다^^ full인테리어(화장실, 샷시, 중문포함)하고 들어왔고 거실 한가운데 냉장고 있는게 싫어서 세탁실문 옆으로 냉장고 박스 만들어서 싱크대 제작 했어요~ 숲세권의 장점이, 아이가 있으면 극대화 된다고 생각되요(매미유충 나무에 붙여주고, 새소리 들으며 등원, 나무야 사랑해 하며 본인보다 큰나무를 안아줍니다^^) 저희는 놀이터 앞동에 공원 바로 옆인데 소음1도 없고, 경비원 아저씨 항상 친절하셔서 아이도 아주 좋아해요~ 걱정하시는 주차불편 5년동안 3번쯤은 있었던거 같아요(일요일 저녁 귀국..) 올수리로 내장재 빵빵하게 넣고 화장실 샷시 다하고(+중문) 들어와살아보니 한겨울에 반팔반바지 입습니다~ 여름엔 맞바람도 너무 좋구요! 아 현관에서 지하철 문까지 6분컷이에요ㅋㅋㅋㅋ 가운데집이고 아이 어리면 이만한 환경 없을것 같아요! 이상 송파구 토박이가 이사와서 5년째 살면서 느낀점 가감없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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