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동
317동 살땐 도로나 시위대 소음 때문에 좀 시끄러웠는데 한 동 안쪽으로 들어오니까 채광은 잘 안들어오는데 제일 외곽에 있는 317동이 소음 다 막아주니까 한결 조용함. 지하 주차장이 없어서 저녁엔 주차 자리 쟁탈전 심함. 집이 오래됐지만 주기적으로 소독 자주 와서 바퀴나 개미같은 벌레는 없음. 그리고 노원 지역 공통 특징인데 노원이 서울 외곽 쪽에 있어서 서울 내 어딜가든 기본 1시간 걸림. 그 외엔 다 좋음. 주변에 산책로, 등산로, 보건소, 의료기관, 우체국, 경찰서, 백화점, 다이소, 식료품점, 각종 학원, 음식점, 은행 등 없는 거 빼곤 다 있고 상점이 많아서 알바나 간단한 일자리 구하기도 쉬움. 무엇보다 학군 지역이고 중계 근방에 대치동 저리가라 할 정도의 학원가가 있어서 학생들이 공부하기 좋은 곳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
더블역세권이라 4,7호선 타기 용이하고, 단지가 오래되긴 했지만 관리가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동네 자체가 번화하고 학교도 많아서 안전하며 근처에 백화점 대학병원 산책로 등등 있을 건 다 있어서 살기 만족스러웠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철이나 버스같은 대중교통이 많아서 차가 없어도 편함. 학교도 주위에 굉장히 많음. 상가도 많아서 값이 저렴.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주차에 불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학교가 가깝고 역이 가까움 주차는 너무너무 불편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