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뒷쪽이라 공기 좋고 조용함. 하지만 지하철까지 거리가 있고 바로 주변에 이렇다할 인프라가 부족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구축이라서 조금 낡은 감이 있지만 조용하고 자연이 보여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 집 이외의 후기 ] 위치: 마들역, 상계역 중간으로 걷거나 집 앞 마을 버스를 통해 십분 내로 갈 수 있음. 치안: 정문에서 진짜 조금만 더 가면 경찰서 있음. 다만 마들역에서 단지로 걸어오는 길을 공원을 통해서 온다면, 밤에는 좀 으슥할 수 있음. 치안 문제는 없었지만 가끔 늦은 밤에 커플 빌런이 애정행각 하는 걸 볼 수 있었음. 편의점&마트: 가까운 편의점은 단지 후문 쪽에 CU 있고, 보람아파트 쪽으로 가면 Gs더프레시 큰 마트 있어서 장보기 용이함. 식당: 마찬가지로 보람아파트 쪽에 가야 그나마 조금씩 나오고, 단골집은... 나는 없음. [ 집 후기 ] 집 구조: 그냥 무난하게 살기 괜찮은 구축 아파트 온수&물내림: 온수 잘 나오고 물도 잘 내려감. 보일러 요금: 제일 작은 평수인데 겨울에 외출로 하루종일 틀어놓으면 난방비만 약 15만원 쯤 더들어감. 근데 안 틀어놓으면 얼어뒤질 것 같아서 (베란다 쪽 샷시 되어있음... 근데도 추움) 보일러는 꼭 틀어야 됨. 우리집 오는 모든 인간들이 여름 잠깐 빼고 다 집이 춥다 했음. 벌레(라 쓰고 바퀴벌레): 바퀴벌레에 정말 예민한데... 방충망에 구멍 뚫려있었어서 바퀴벌레 들어온적 두 번있음ㅋ 진짜 죽고싶었다ㅋ 외부에서 들어온거라 온 집의 구멍 다 막으면 뭐 옆집에서 옮길 일은 없을 듯. 모기는 좀 많은듯? 이것또한 내 집의 방충망 이슈일 가능성이 높음. 층간소음: 한 3년간은 분명 소음이 없었는데... 최근에 어떤 남자 초딩인지 중딩인지 고딩인지가 게임하면서 욕하고 소리 지르는 소리가 너무 커서 열받음. 진짜 심각하게 소리지름. 그렇게 소리지르면서 게임할 정도의 실력이면 얼른 접었으면 좋겠음. +) 아 그리고 원래는 나무가 집 앞에 풍성하게 있었는데,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나무 가지들 정리해서 무덤 앞 나무들 같음. 생기가 없고 다 잘려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움. --이상---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나쁘지 않지만 느끼기 나름이겠지만 소음이 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앞뒤로 공원 둘레산길 초중고 다 몰려있고 마들역은 제 걸음으로 10분도 안걸리네요 주공 중에 주차 널럴하고 오히려 역세권에서 조금 떨어져있어 너무 조용하고 살기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