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13단지 층간소음·소음 후기 5개

노원구 상계동

알쓰라이프 · 소음
수락산 뒷쪽이라 공기 좋고 조용함. 하지만 지하철까지 거리가 있고 바로 주변에 이렇다할 인프라가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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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의부하 · 소음
구축이라서 조금 낡은 감이 있지만 조용하고 자연이 보여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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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 소음
[ 집 이외의 후기 ] 위치: 마들역, 상계역 중간으로 걷거나 집 앞 마을 버스를 통해 십분 내로 갈 수 있음. 치안: 정문에서 진짜 조금만 더 가면 경찰서 있음. 다만 마들역에서 단지로 걸어오는 길을 공원을 통해서 온다면, 밤에는 좀 으슥할 수 있음. 치안 문제는 없었지만 가끔 늦은 밤에 커플 빌런이 애정행각 하는 걸 볼 수 있었음. 편의점&마트: 가까운 편의점은 단지 후문 쪽에 CU 있고, 보람아파트 쪽으로 가면 Gs더프레시 큰 마트 있어서 장보기 용이함. 식당: 마찬가지로 보람아파트 쪽에 가야 그나마 조금씩 나오고, 단골집은... 나는 없음. [ 집 후기 ] 집 구조: 그냥 무난하게 살기 괜찮은 구축 아파트 온수&물내림: 온수 잘 나오고 물도 잘 내려감. 보일러 요금: 제일 작은 평수인데 겨울에 외출로 하루종일 틀어놓으면 난방비만 약 15만원 쯤 더들어감. 근데 안 틀어놓으면 얼어뒤질 것 같아서 (베란다 쪽 샷시 되어있음... 근데도 추움) 보일러는 꼭 틀어야 됨. 우리집 오는 모든 인간들이 여름 잠깐 빼고 다 집이 춥다 했음. 벌레(라 쓰고 바퀴벌레): 바퀴벌레에 정말 예민한데... 방충망에 구멍 뚫려있었어서 바퀴벌레 들어온적 두 번있음ㅋ 진짜 죽고싶었다ㅋ 외부에서 들어온거라 온 집의 구멍 다 막으면 뭐 옆집에서 옮길 일은 없을 듯. 모기는 좀 많은듯? 이것또한 내 집의 방충망 이슈일 가능성이 높음. 층간소음: 한 3년간은 분명 소음이 없었는데... 최근에 어떤 남자 초딩인지 중딩인지 고딩인지가 게임하면서 욕하고 소리 지르는 소리가 너무 커서 열받음. 진짜 심각하게 소리지름. 그렇게 소리지르면서 게임할 정도의 실력이면 얼른 접었으면 좋겠음. +) 아 그리고 원래는 나무가 집 앞에 풍성하게 있었는데,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나무 가지들 정리해서 무덤 앞 나무들 같음. 생기가 없고 다 잘려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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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 소음
나쁘지 않지만 느끼기 나름이겠지만 소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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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 소음
앞뒤로 공원 둘레산길 초중고 다 몰려있고 마들역은 제 걸음으로 10분도 안걸리네요 주공 중에 주차 널럴하고 오히려 역세권에서 조금 떨어져있어 너무 조용하고 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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