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동
101동 1호라인은 차 들어오는 길이 뚫려서 전망이 시원한편이고, 층수에 따라 오전 채광은 약하기도 해요. 알다시피 중계역 바로 앞이라는 점은 환상이지만, 그린 상가도 멀고 하라프라자도 횡단보도와 다리를 건너야해서 약간 귀찮음. 당헌천 내려가기에도 교통공원 지나가야하기에 조금 귀찮지만, 이정도면 선녀라 봅니다. 여기 살때는 좀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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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동
101동 1호라인은 차 들어오는 길이 뚫려서 전망이 시원한편이고, 층수에 따라 오전 채광은 약하기도 해요. 알다시피 중계역 바로 앞이라는 점은 환상이지만, 그린 상가도 멀고 하라프라자도 횡단보도와 다리를 건너야해서 약간 귀찮음. 당헌천 내려가기에도 교통공원 지나가야하기에 조금 귀찮지만, 이정도면 선녀라 봅니다. 여기 살때는 좀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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