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동
일단 아파트 전체가 지역난방으로 난방이 안되는 냉골 아파트입니다. 겨울에 난방 의미 없어 전기장판으로만 겨울나는 집들 많다고 관리소에서 직접 들은 이야기입니다. 지난 겨울 난방비(제대로 난방된 적 단 한 번도 없었음) 포함, 관리비 32만원(23평형) 내고 지냈지만 추워서 집안에 난로 새로구입해서 버티고 지나왔습니다. 주거공간인데 겨울철 난방이 안된다면 그건 주거기능이 상실된, 제기능을 못하는 아파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에 학교, 지하철역, 상가들이 있어서 생활하기에는 좋은데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주차가 좀 불편해요. 단지 내 도로마다 양옆에 차들이 쭉 세워져 있어서 지나가기 좀 불편한 정도. 하지만 공용 관리비가 저렴하고 근처에 공원이 있어서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