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동
주변 학원 병원등 편의시설은 좋으나 중앙난방으로 관리비 40만원이상이나 집이 너무춥고 밤엔 학원차들로 시끄럽고 교통도 너무 않좋음 9시이후 지하주차는 커녕 지상도 거의자리없음 주변에 마트가 멀어 편의점에 의존해야함 출퇴근시 태릉 미아삼거리등 극심한정체로 지하철이 편리하나 이또한 버스타고 가야함 학원가 밀집으로 비싼 임대료 때문에 기본적으로 음식등 물가가 비쌈 학원을 걸어다닌다는거 말고는 생활면에서 너무 불편한 곳입니다ᆢ학원버스 가능한 지하철 주변지역 추천합니다ᆢ이 후기 자세히 보기
2025년 2월에 이사왔어요. 일단 장점은 아이들 학교와 학원이 가깝다는 점과 나가면 음식점도 많다는 점입니다. 아 그리고 이 아파트 층간 거리가 다른 곳보다 50센치는 차이가 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생각보다 층간 소음이 심하지 않습니다. 단점은 중앙난방이고 별로 따뜻하지는 않은데 난방비가 엄청 많이 나온다는 점이고 집이 노후화되서 (외벽 실리콘노후) 비가 많이 샌다는 점입니다. 비 한참 샐 때 참다가 비 안 오는 가을에 겨우 보수 작업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사하고 처음에 바퀴벌레 많이 나왔는데 약 놓고 좀 지나니 안 나온지 오래 됐네요. 교통도 생각보다는 불편하지는 않은데 그래도 바로 역세권은 아니라 밖에 잘 안 나가게 되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학원가 가까워서 아이들 너무 키우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