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로 285

서울특별시 은평구 수색로 285

수색로 285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교통: 1
낭낭이 · 구산동 거주 10년차
Dmc에서 가까워서 이동하기엔 좋았지만 너무 좁아서 숨막혔어요.. 창문도 제대로 못 닫고 무슨 방충망을 찍찍이로 고정해뒀더라고요. 옆방에서 양치하는 소리도 들릴 정도.... 세면대도 없어서 너무 힘들었고 결국 반년만에 나옴 ㅎㅎ
안녕하세용 · 수색동 거주 2년차
사람이없음 혼자살기에 괜찮음 기차소리가 가끔 시끄러우니 민감하신분은 다른곳을 알아보는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