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은평구 수색로 285
수색로 285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교통: 1
Dmc에서 가까워서 이동하기엔 좋았지만 너무 좁아서 숨막혔어요.. 창문도 제대로 못 닫고 무슨 방충망을 찍찍이로 고정해뒀더라고요. 옆방에서 양치하는 소리도 들릴 정도.... 세면대도 없어서 너무 힘들었고 결국 반년만에 나옴 ㅎㅎ
사람이없음 혼자살기에 괜찮음 기차소리가 가끔 시끄러우니 민감하신분은 다른곳을 알아보는것을 추천
서울특별시 은평구 수색로 285
Dmc에서 가까워서 이동하기엔 좋았지만 너무 좁아서 숨막혔어요.. 창문도 제대로 못 닫고 무슨 방충망을 찍찍이로 고정해뒀더라고요. 옆방에서 양치하는 소리도 들릴 정도.... 세면대도 없어서 너무 힘들었고 결국 반년만에 나옴 ㅎㅎ
사람이없음 혼자살기에 괜찮음 기차소리가 가끔 시끄러우니 민감하신분은 다른곳을 알아보는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