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 66
- 세대수
- 976세대
- 사용승인
- 2003년
- 동수
- 12동
e편한세상수색에코포레 살아본 후기 45
이 단지는 봉산 옆에 있어서 공기가 정말 쾌적한가요?
봉산이 가까워 공기가 맑고 새소리가 들린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혀요. 다만 일부 언덕 경사가 힘들 수 있어요.
1. 견고함 : 구축임에도 못질이 어려울 정도로 내구성이 튼튼함 2. 구조가 베란다 서비스 면적이 넓어 실용적임 3. 학군: 주변에 수색 초등학교 도보 10-15분, 상신중(남녀공학) 도보 10-15분(버스 3-5분), 숭실고(남고) 도보 20분내(버스 3-5분 후 도보) 초등학원은 단지내 상가에 있고, 중고등은 구산역, 응암역 연결되는 7715. 7212. 7017 노선이 다 있어 학원 이용도 수월. 4. 봉산에 둘러 쌓여 산책 및 등산(구파발 까지 연결됨) 쉽게 할 수 있음. 산책로 조성이 훌륭함 5. 가격이 구축이라 상대적으로 저렴함. 어차피 신축도 시간 지나면 구축이 되므로 누수문제로 주차장 물바다 되는 신축보다 더 낫나고 봄. 6. 동별 다를 수 있지만 전망 뷰 좋음. 남산. 롯데타워, 영등포 불꽃놀이. 상암 뷰까지 다 보임.
봉산이라는 뒷산이 있어서 봄에는 산새소리 들리고 여름은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 주변 새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환경도 많이 좋아졌고 아파트 단지안에 새로 윗단지로 가는 엘리베이터도 설치될 예정입니다 살기 정말 좋습니다 버스정류장도 가깝고요
채광이 좋아요 살짝 언덕위에있고 오래전에 지은 아파트라서 빽빽히 지은느낌이 아니라 그런지 여러방이 시간대별로 골고루 햇빛이 들어요 어떤방은 뒤에 산이있어서 여름엔 너무 상쾌하고 봄엔 꽃냄새가 풍기고 환기하면 맞바람 치면서 너무 상쾌해요 홗실히 주변에 산이있어서 그런지 기상청에서 미세먼지 심하고 황사라고 말한날도 그렇게 심하지않았구 솔직히 주변에 편의시설이 없어서 거의 20년 사는 동안 너무 섬에 사는 기분?이었는데 쭉 재개발이ㅜ들어라냠서 하나둘씩 생기니까 좋아요 :) 전 크게크게 리모델링을 안해서 43평이지만 42평같은 느낌으로 살지만 새로오시는 분들이 왜 베란다 트고 리모델링 싹하면 50평 같은 느낌으로 살수있을듯 싶어요 솔직히 105동 이상부터는 살기 귀찮을것같고 104동?103동 전까지가 그나마 살기 편할것같습니다 언덕 올라가는거 깨나 힘들수있어요 나이드신 분들은 봄여름가을별로 나무들도 예쁘게 변하구 꽃도 풍성하게 펴서 기분 좋고 가끔 주차는 입구가 살짤 불편한 동있긴한데 그래도 경비실에서 챡챡챡 관리를 잘해주셔서 점점 주차는 편해지는 것같아요 지정주차도 한집당 2개 가능해요( 근데 이거 비추 ) 경비 아저씨들도 친절하고 고양이들도 기여워요 어떤 친절한 분이 고양이 중성화 싹 시켜주셔서 더 늘지도 않고 걔들이 다른 동네(?) 고양이들을 쫓아내더라구욬ㅋㅋㅋㅋ순하고 귀여워서 개냥이에요 (까망이 /턱시도) 전체적으로 외관도 좀 노후한 느낌이 들깅하지만 정감가구 편안한 분위기라 좋슺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