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은평구 수색로22길 2-7
삼진빌라 살아본 후기 2
- 해충: 2
- 엘리베이터: 1
누수, 바퀴벌레 소굴 집주인이 수선 거부,지속적 연락 회피하더니 계약 중도해지 요구. 마지막날 보증금 달라고 했더니 본인에게 묻지말고 지네 엄마한테 전화해보라고 회피. 엘베없고 관리 전혀 안된 구옥. 사람들 쓰레기 멋대로 버려서 계단에선 쥐나옴.
집주인 수선 의무 불이행으로 변호사 알아보고 난리치다가 결국 중도계약해지하고 나가요 바퀴벌레나오고 누수터지고 고생만하다 갑니다 집주인 나이 어린데 사실상 애엄마가 실세고 집주인이랑 대화해봤자 의미 x 부동산 연락도 씹고 연락안됨 암걸릴뻔하다가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