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불광동
시네마룸, 라운지 등 부대시설 좋음. 회사 관리로 집주인과의 실랑이 등 없이 깔끔. 하지만 직원들이다보니 관리사무소 소장 등이 자리 비우면, 빠른 일처리 안될 경우 다수 (평일인데, 관리소장이 전화와서 원래 자기 휴가 냈다면서 입금 잘못한 거 처리해주는거 생색 오지게 냄- 자리 비웠을때 대처할 사람 없음 심지어 처리해도, 일주일 이상 걸리기도 함/ 이 때 열 많이 받음) 어디나 그렇지만 윗집 등 이웃 잘못만나면 스트레스 받고, 무개념 입주민 많아지면 공용공간에서도 스트레스 많이 받긴 함. 업체가 바뀐건지 초반보다 더 공간에 구비된 그릇 등의 퀄리티, 갯수 등의 질 떨어진다고 느낌- 가전 가구 필요한 건 빌트인이라 본인은 침대,밥솥 빼고 따로 살게 없었음. 처음 혼자살아볼까 싶은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좀 덜 번거롭게 도전해보기 좋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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