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현로36길 18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로36길 18

갈현로36길 18 살아본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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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mama · 갈현제1동 거주 30년차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이사 온 지 9월이면 벌써 4년이 돼요. 월세를 아끼고 싶어서 선택한 집이에요.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집도 넓은 편이지만, 오래된 다세대 주택이라 여러모로 고생이 많아요. 특히 생각했던 것보다 채광이 너무 안 좋아서 스트레스를 크게 받고 있어요. ​집을 보러 왔을 때 젊은 남성분이 살고 있었는데, 커튼을 치고 있어서 채광이 나쁜 줄 전혀 몰랐거든요. ​다음에 이사할 때는 무조건 햇빛이 잘 드는지를 최우선으로 따져보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