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동
전 너무 만족해요. 1. 일단 동네칭찬부터 하면 사거리에 병원,마트,음식점 등 생활시설 다 있고 2. 지하철역-응암,녹번있고.. 아파트 바로 앞 마을버스와 골목길만 나가면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3. 10분 도보 거리 불광천에 자주 운동가고, 한강까지 러닝 자주 합니다. 4월 벚꽃축제는 이미 너무 유명하고요 4. 아파트 자체도 조용합니다. 슬라브 두께가 두꺼워서 걸어도 바닥이 울리지 않아요. 지을 당시 금호가 서울 진출하던 시기라 매우 자제를 신경썼다고 합니다. 5. 입주 때부터 아직 까지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 많구요. 평지라 어디든 다니기 부담없습니다. 6. 유일한 단점으로 꼽는 지하주차장 미연결은 짐 이동시에는 차 1층에 주차해놓고 실어나르기에 큰 문제 못느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입지 때문에 선택한 집. 단지 튼튼하고 오래 거주하시는 분들 많아 조용하고 놀이터도 여름에 너무 시원합니다. 큰 병원, 왠만한 프랜차이즈, 작은 재래시장, 다이소, 왠만하면 어디든 다 가는 버스정류장 요충지라 너무 좋습니다. 특히 복도식이 너무 쾌적합니다. 복도식은 거주할 생각도 없었는데 복도식이 향이나(남서향) 여러보로 좋아 결국 선택. 유일하게 뻥뷰(앞에 공용주차장이라 건물 올라갈 걱정 없음) 한층에 4세대만 살아서 조용. 큰 대로변에서 다른 동이 소음 먼지 차단해줌. 등등 복도식이 상대적으로 메리트잇어 보였네요. 옛날 아파트 특유의 벽장이 있어 팬트리처럼 쓰고 있는데 넘 편리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도보로 응암역, 이마트 갈 수 있어서 좋음 아파트 연식이 있어서 이사 오는 사람들의 리모델링 공사 소리가 잦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