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역촌동
집안이 습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제가 살았던 호수 라인은 앞이 공원 뷰라 가을에 단풍 지는 모습이 아름다웠고 원룸이지만 답답하지 않고 안락했어요. 구산역이랑 가까워요. 1층 편의점 24시간 운영 되고 신호 건너 바로 고등학교입니다. 근처에 쌀국수 집 있는데 싸고 맛있어서 거기서 저녁 해결 자주했습니다.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안 습한 게 최고 좋았어요. 여름 장마철 폭우가 쏟아져도 건조했어요. 건물 관리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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