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9-17
은평터널로7길 39-17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아침에 일어나면 새가 지져기는 소리가 무척 듣기 좋으나, 겨울에는 엄청 추워요. 손주들과 같이 살다보니 층간 소음 걱정없이 마음껏 뛰어 노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어요. 마당은 조그만 했지만 대추나무도 세그루 키우며 화단도 가꾸며 꽃이 피는걸 보는 재미도 솔솔하였는데 이제는 답답하게 살아가야하네요.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9-17
아침에 일어나면 새가 지져기는 소리가 무척 듣기 좋으나, 겨울에는 엄청 추워요. 손주들과 같이 살다보니 층간 소음 걱정없이 마음껏 뛰어 노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어요. 마당은 조그만 했지만 대추나무도 세그루 키우며 화단도 가꾸며 꽃이 피는걸 보는 재미도 솔솔하였는데 이제는 답답하게 살아가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