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간소음이 별로 없음.
-가끔씩 쿵쿵 소리는 날 때도 있지만 사람 말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주변 세대에 사람이 사는지도 가끔은 궁금할 때가 있었음. 근데 살고 있었음.
2. 집주인분들이 같은 건물에 사무실을 두고 임대사업을 하셔서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해결해주셔서 건물 관리가 연식에 비해서 굉장히 잘 된 편. 그리고 집주인 분들이 좋은 분들이심
3. 디엠씨역이 바로 코앞에 있어서 밤길 걱정도 없고 빠르게 탈 수 있음
- 그나마 단점은 위치가 서울 외곽쪽인 점
4. 창문이 크고 층고가 높아서 개방감이 느껴짐. 내가 살던 집은 창문이 두개가 있어서 환기가 잘 됐음. 단열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결로도 없고 우풍은 창문 바로앞은 차가움
5. 불광천 있어서 산책 러닝에 좋음
1. 난 차가 없어서 크게 상관없었지만 자주식 주차는 2대 나머지 모두 기계식 , 자주식은 임시로 대는 차만 가능한 듯함
2. 서울치고 주변 시설이 너무 부족함.. 음식점 많은 상암으로 넘어가려면 15-20분은 걸어야함. 셀프빨래방이 주변에 없는게 제일 아쉬움 ㅠㅠ 세탁앱 이용했음
그래도 가까운 거리 내에 최소한의 인프라는 있음 . 편의점 카페 병원 약국 등
3. 비닐을 못버리는게 아쉬움. 종량제에다가 비닐 넣으면 종량제 다 차서 아까움.. 비닐 왜 분리수거 안함!!?
4. 바퀴벌레 본 적없음. 근데 며칠전에 화장실에서 귀뚜라미 나와서 개놀람…;; 가아끔 새끼 집게벌레 이런건 본적 있어도 .. 참고로 8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