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진관동
북한산 뷰가 시원하게 펼쳐진 9층에서 살았습니다. 코로나 시기, 외출이 힘들었지만 북한산이 보이는 시원한 풍광 덕에 답답한 것도 모르고 살았어요. 구파발역 도보 2분에 주변에 없는 것 없이 편리한 인프라, 구파발이라는 자연친화적인 환경 덕분에 사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지하철 3호선 타면 종로, 을지로 30분 안걸려서 서울 시내 나가기도 편했어요. 구파발에서 출발하는 열차타면 앉을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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