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없고 주변에 큰 시장이 있어서 대형마트가 없어도 좋았다. 먹고 사는데 있어서 참 서울 같지 않지만
조금만 벗어나면 도심이 차려져 있는 곳 이였다.
대형마트 없어도 부족함 없이 ...
2025.11.15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서대문구 천연동 독립문로 32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탕근
거주기간 3년~5년
⸱
수원시 팔달구 인증 29회
소음없고 주변에 큰 시장이 있어서 대형마트가 없어도 좋았다. 먹고 사는데 있어서 참 서울 같지 않지만
조금만 벗어나면 도심이 차려져 있는 곳 이였다.
대형마트 없어도 부족함 없이 잘 차려진 곳
걸어서 명동, 남산타워, 종로, 시청, 서촌
못가는 곳 없고 자전거 타고 핫한 곳은 다 다녔다.
안산둘레길 그리고 문화생활 하려면 이만 한 곳 없다.
걸어서 박물관, 미술관이 참 많고 다양하다.
더 못 간게 한이된다.
지금은 경기도에 왔지만 곧 다시 돌아가고 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