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천연동
단점을 커버하는 많은 장점이 있는 아파트입니다. 도심속에서 느끼는 너무나도 좋은 공기, 서울의 어떤 숲세권보다 공기가 좋습니다. 직주근접이라 도보로로 광화문, 마포도 이동가능하며, 2/5호선 및 3호선 이용편리합니다. 또한 대단지이며 주변 유치원, 초,중,고 잘 장비되어있습니다. 단점은 고지대라고하지만 2/5호선 지하철역에서는 마을버스가 6-7분주기로 운영이되며, 개인적으로는 적응이 되었는지 가능하면 운동삼아 도보로 이동하여 귀가중입니다. 또한 단지가 윗동네/아랫동네(?)로 나뉘는데 윗쪽세대는 112동쪽 제 2출입문쪽으로 이동하면 주차타워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귀가하면 큰 불편함 없습니다. 두번째 단점은 33-34평이 가장 큰평수로 소형평수가 대부분이라 3-4인가족까지는 적합하나, 4-5인 가족에게는 선택의 폭이 좀 좁다는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한바, 아침에 일이나면 울리는 새소리와 퇴근때 단지에 들어서면 풍기는 나무 숲내음은 너무나도 좋은 장점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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