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천연동
확장 수리가 되어있어서 들어왔는데 누수로인해 방하나를 이사오고 1년동안 못쓰고 수리후에도 냄새로 못쓰다가 1년반 되가는 지금 씁니다. 주인도 잘못 만났고.. 관소 일처리가 참.. 그외에는 평범한 아파트고 겨울 눈 쌓이면 차도는 괜찮으나 걷는분들 위험합니다. 전에 살던 아파트는 주민들이 모두 눈쓸고 가꾸기 바빴는데 이곳은 삭막하네요.. 누가 자빠져도 상관없고 눈 1센치도 건드리지 않네요 산꼭대기라 불편함은 말안해도 아실테고...사는 제가 잘못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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