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방터시장이 있어 장보기 좋고,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와 상가가 있어 필요한 건 대부분 가까이에서 해결할 수 있어요. 골목골목 걷다 보면 분위기 좋은 카페나 편집숍도 있어 동네 산책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홍제천이 가까워서 날씨 좋은 날 가볍게 걷거나 운동하기 좋아요. 번화가처럼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생활에 필요한 것들은 가까이 있는 동네라, 조용하고 편안하게 지내기 좋습니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도보 약 5분 거리이고, 상명대학교 정문까지 가는 버스도 있어 학생분들에게도 괜찮은 위치예요. 광화문·시청·을지로 쪽으로 이동하기도 편해서 도심 출퇴근하시는 분께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