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지대1나길 29
향산주택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초대형 바퀴벌레가 너무많이들어와서 너무 힘들었어요 아이랑 살기 너무 안좋고 집벽에서 물이 새는데 3개월후에 조치 해줬어요, 집주인이말안통하고 이사올사람한테 바퀴있다고 왜 말했냐는둥 테이프자국 생겼다고 신발장값 요구함 3만원인가4만원인가 주고 나옴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명지대1나길 29
초대형 바퀴벌레가 너무많이들어와서 너무 힘들었어요 아이랑 살기 너무 안좋고 집벽에서 물이 새는데 3개월후에 조치 해줬어요, 집주인이말안통하고 이사올사람한테 바퀴있다고 왜 말했냐는둥 테이프자국 생겼다고 신발장값 요구함 3만원인가4만원인가 주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