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14길 31
공덕빌라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전세대출 동의 해주기로 하고 대출 신청 다 했는데 안해준다하고 이유가 있는것도 아니고 집주인 할머니가 괴롭힌거였어요 이사온날도 인사안하고 들어왔다고 마주칠때마다 노려보시고 잘 지내본다고 선물드리고 그랬었는데 결국엔 2층을 사이에 끼고 과장없이 하루 20번은 3층 사는 따님이 1층 쿵쿵거리며 왔다갔다 하는 소리, 밤늦게 소리지르고 울고 할머님이 때리는 소리 들으면서 정신이 피폐해져서 6개월만에 복비 물고 이사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