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빌딩 살아본 후기

마포구 도화동

행복하루 · 수색동 거주 30년차
엘리베이터가 4개인데 항상 출퇴근길에 상가 엘베랑 같이쓰다보니 병목현상. 그리고 여기저기 다 엘베를 눌러둬서 층층이 사람없는데도 섰다가 올라오거나 내려와서 진짜 엘베 기다리는데 너무 오래걸림. 병원들이 있어서 건물내에서 해결하는건 다 좋은데 1층에 담배피는 사람 너무 많아서 또 뒷문은 아예 회식을 위한 골목이라 술먹고 주정부리고 주접부리는사람 너무 많음. 무엇보다 방음 잘 안되고 방범이 약간 안 좋음 - 엘베가 상가랑 연결되다보니 이상한 아저씨들이 여자분들 따라가고 해서 경찰들 출동하는거 자주있었음. 바로 뒤가 경찰서라서 가깝지만도 오피스텔이 너무 방범이 안되고 문앞까지는 별다른 보안장치없이 갈 수 있기에 문과 창문 앞을 왔다갔다하며 위협하고 경찰 출동하고 하는일 잦았음.
1~3년 거주 · 커뮤니티,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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