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용강동
단: 가스레인지 후드에서 비오면 물 떨어짐, 뽁뽁이 붙여도 추움, 겨울 춥고 여름 더운 구석기 환경친화적 에너지 낭비 아파트, 관리비 많이 나옴, 전자레인지 소리가 현관문 밖에서도 들리는 날림공사, 애 키우는 집이 많은데다 부실시공으로 층간소음 문제 때문에 경찰도 오는 수준, 놀이터 애들 소리 시끄러움. 주변 식당 갈 데가 별로 없음. 학군(애들 질이) 별로, 먹자골목 술 취한 사람 생겨서 밤엔 그쪽 안 가는 게 좋음. 불꽃축제 데시벨 70 넘게 나와서 아무것도 못함. 여의도 공군 전투기 소리 자주 시끄럽고 스트레스, 세대 수 적음. 장: 한강 300m도 안 돼서 3분 컷. 바로 앞에 버정도 있고 가까운 역도 있으며 도서관도 아파트에 바로 있어서 문화생활 가능. 경의선 근처 힙한 공간 많이 생김 장점이면서 단점: 서울 웬만한 곳은 1시간 이내에 가고 주요 지역(종로 용산 등) 3-40분 이내에 가는데 길 건너 여의도라고 해도 최소한 어디 가는데 30분은 잡아야해서 나갈 엄두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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