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신정동
103동. 해와 바람이 잘드나드는 집. 창을 열고 바람을 맞아야 한강, 밤섬 경치를 보는 맛이 있음. 지하철역, 서강대교, 강변공원이 가까운 곳으로, 밤섬자이보다 차소리와 먼지가 덜한 장점(?) 있음(밤섬자이에 친척이 살았었음) 사는 동안 이웃(사방)을 잘못만나 짜증이 난 시기도 있지만 그건 어디나 마찬가지. 부동산사무소에서 듣 것 말고 다른 걸로만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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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신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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