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수로 29-5
신수로 29-5 살아본 후기 1
장점은 엄청 저렴합니다.(1천에 45엿나 50이였어요) 집주인이 노인부부이십니다. 간섭없으십니다. 단점은 건물자체가 30년정도 된거라 겨울에 춥습니다. 문풍지와 발열제품들을 문과창문에 꼭 붙이세요. 100호라인에 살았는데 건물자체로는 반지하지만 창문열면 1층, 작은방 발코니에 세탁기를 두고 세탁실창문을 열면 1.5층입니다. 지하인데 지하가아니고 바람 잘 통해서 여름엔 시원했는데 겨울에 추웠었네요 ㅎㅎ 하지만 그가격에 서울인데 방2개에 거실따로 화장실 있으면 감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