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현석동
한강뷰의 최고, 최강자라 장담합니다. 집 구매 프로그램에서도 거론된 적이 있을 정도로. 더하여 채광이 너무 좋습니다. 집이 따뜻하고 밝아 참 좋아요. 위치는 이런 면에서 무척 좋습니다. 지대가 높아 비가 와도 불안하지 않아요. 다만 눈이 많이 오면 걸어서 오르내리기 다소 난감한 면도 있어요. 주차 자리는 넉넉한 편입니다. 단지, 집과 바로 연결되지 않아요. 엘리베이터도 없어 주차장에 걸어 오르내리기 쉽지 않으신 분들은 지하주차장 이용이 어려울 것 같아요. 그 외 아파트가 두 개 동이라 비교적 조용해 좋습니다. 걸어나가면 편의점도 있고 강변을 따라 산책하기, 조깅, 기타 운동할 환경이 잘 갖춰져있어서 삶의 질이 상승하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강변에서나 집에서나, 강 건너 여의도 풍경 보기도 좋고 윤중로 벚꽃뷰도 예술입니다. 불꽃놀이가 열릴 때 이 아파트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것이라 자부합니다. 아, 집 주변에 산이 없다는 점 하나가 대단히 아쉽습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밤섬현대 후기 5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