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창전동
청년주택중에서 초창기 모델이라서 월세도 관리비도 나쁘진않은 편이었어요. 대교랑 이어지는 큰길이라 밤에 창문열면 많이 시끄럽긴했지만 그만큼 교통이 좋았습니다. 여름엔 에어컨 필수였지먼 대신 겨울에는 중간세대면 보일러 안켜도 될정도로 따뜻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 상권 좋으나 대로변 소음이 꽤 거슬림 북향쪽은 해가 한톨도 안듦..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이 아주 좋습니다. 버스로 여의도 금방 가고, 광흥창역 서강대역 신촌역 모두 걸어갈수 있습니다. 단점은 소음이 꽤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북향인데 맞은편에 아파트를 마주보고 있어서 좀 답답하고 채광이 별로예요. 그리고 환기가 잘 안되고 습한지 곰팡이 문제가 조금 있긴 해요 기본 옵션인 냉장고랑 세탁기가 중국 브랜드인데 소음이 굉장해요 처음엔 좀 놀랄 수 있는데 살다보면 적응되긴 하더라고요ㅋㅋ 그래도 단열은 좀 잘 되는 거 같은게 여름에도 아침에 나갈 때 에어컨 끄고 나가면 밤에 들어와도 크게 덥다는 느낌이 없고, 겨울에는 진짜 따뜻해요 사실 가장 큰 장점은 월세랑 위치인 거 같아요 월세가 워낙 싸고, 위치도 신촌 홍대 다 걸어서 15분 안으로 가고, 경의선숲길, 한강도 가까워서 산책하기도 좋아요. 대학교도 근처에 있어서 학생들이 많이 사는 듯 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