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창전동
근처 신촌, 홍대 등 번화가에 가기 편하고, 6호선, 경의중앙선, 2호선까지 도보권 안에 있어서 교통도 편리합니다. 한강까지 걸어서 십 분, 경의선 숲길까지 5분 걸려서 산책하기도 좋아 생활 환경 자체는 굉장히 좋습니다. 다만 직근접에 식당 같은 것이 많이 없어 아쉬운 부분이 있고, 뒤에 북향을 바라보는 집은 햇빛이 거의 안 들고 바로 아파트와 마주보고 있어서 내부가 들여다보여 신경이 많이 쓰인다는 점은 단점입니다. 그리고 북향 집은 해도 안 드는데 습해서 결로로 인해 곰팡이가 슬기고 합니다. 그래도 청년주택이라 주변 시세에 비해 월세가 굉장히 저렴하다는 게 제일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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