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막로9길 22 살아본 후기

마포구 서교동

리을 · 갈마1동 거주 28년차
Adt로 관리 잘되어있고 어플로 여는 거라 집에 폰 놓고 오면 집에 못 들어가요! 공동현관문도 잠겨있을 때도 있는데 배달, 우편물 때문에 자주 열려있는 거 같아요. 외국인들 정말 많이 살고, 복도에 이런저런 물품도 많이 나와있어요. 반지하는 대게 창고로도 쓰는 거 같아요.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1-2인 가구 많아요. 다들 20-30대 같아보였고 이상한 이웃은 못 봤어요. 층간소음도 없고 방음도 좋은 편이에요. 원룸, 화장실 좁음, 하지만 햇빛 잘 들어오고 관리인/관계자님이 무슨 일 있으면 연락 빨리빨리 되고 진짜 친절하게 도와주세요. 관리비가 비싼 거 같지만, 관리 잘 해주시니 그게 그거 같기도 했답니다! 조금만 나가면 레드로드, 상수역이라 위치는 정말 좋았어요. 겨울에는 곤충 안보이고 여름에는 보일수도 있어요. 집게벌레, 바선생, 나방파리 등등! 어떤 호실에 사냐에 따라 케바케로 나와요.
1년 미만 거주 · 커뮤니티, 관리비, 소음, 해충,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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