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서교동
홍대입구역과 버스정류장이 가깝고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웬만한 편의시설이 다 있어서 편리합니다. 바로 앞에 무과수마트 있는게 자취생한테는 되게 좋은 거 같네요. 벽간소음이 아예없고 방 크기가 커서 좋아요. 수도나 보일러도 다 잘 됩니다. 다만 동네도 동네고 건물도 낡아서 가끔 바퀴, 그리마, 모기, 거미 등이 1년에 잊을만 하면 한번씩 나오는정도 입니다. 홍대주변 다른 자취방 여러군데 살아봤는데 벌레는 낡은 빌라라면. 피할 수 없는 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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