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주택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23길 22-4

동교주택 살아본 후기 1

토끼야 · 성산제2동 거주 30년차
경의선숲길이 생기기 전부터 생긴 후까지 살았는데 철길위에 은행잎이 만발했던 때가 생각나요,정감이 더 있었던듯 싶어요.'지금 현재의 경의선숲길이 더 잘 정비되어 좋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