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한강아파트 살아본 후기

마포구 합정동

GO독하구만 · 야당동 거주 22년차
가까운곳에 작지만 놀이터 같응 공원도 있고 인근에 식자재마트, 편의점이 도보로 가깝다. 합정역과도 도보로 10분미만 집앞은 마을버스가 다녀 교통도 편리하고, 망원시장과 한강도 산책하러 다니기 편함. 동네에 어지간하면 다 있음 올라가면 메새나 딜라이트 복합공간을 함께 누리기 편함. 도.보.로 단점 놀이터가 옆이라 여름을 누구보다 청각으로 먼저 안다 매미가 울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들림. 망리단길 작은 선술집에서 슐마시고 노래하는 것을 버스킹처럼 듣게 됨 심지어 뭐때문에 싸우는지 알고싶지 않은 얼굴도 모르는 타인의 비밀을 알 수 있음. 그만큼 소음과 소음에 취약함. 여기가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편한 잠을 거의 못잠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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