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망원동
엄마 뱃속에서 태어났을 때 망원역 제이에스산부인과에 있었습니다 ㅋㅋ..ㅎㅎ 20년 넘게 망원동에서 살았는데요. 지금은 많이 유명해져서 평일이나 주말마다 관광인, 타지 사람들로 가득 차있지만, 몇 년 전만 해도 아~~~주 따뜻하고 좋은 동네였습니다 😌 5,000원으로 먹고 배터질 정도였어요 그리고 접근성이 너무 좋아서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오목 조목 골목마다 가득 차있고, 맛집부터 시작해서 가보고 싶은 곳이 정말 많았어요! 지금은 사람들이 많아서 옛날의 동네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그만큼 더 특별화됐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빵코스, 망원시장 등등 숨겨진 맛집과 가게들이 있으니깐요! 다른 곳 가라해도 저는 평생 망원동에서 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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