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가 시장에 식당이라 벌레와 바선생이 꽤 나왔으나,, 세스코를 부르면 일 년에 3번만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채광 괜찮고 망원스러운 나무집 감성에 대로변 앞이라 여성이 안...
2026.07.23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마포구 망원동 망원로 80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2
김사탕
거주기간 1년~3년
아래가 시장에 식당이라 벌레와 바선생이 꽤 나왔으나,, 세스코를 부르면 일 년에 3번만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채광 괜찮고 망원스러운 나무집 감성에 대로변 앞이라 여성이 안심하며 살기 괜찮고 시장 바로 앞이라 먹거리 걱정 없고 큼직한 거실 주방에 방 3개 다락방에 단독 옥상까지
낭만을 실현하기 좋은 집이었어요.
벌레 때문에 고민은 해봐야겠지만 살았던 것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