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망원동
77세까지 살아본중에 이만한 환경은 없다고 봅니다~한강이 눈앞이라서 매일 산책 하고 한강bus도 바로 앞에서 떠납니다 망원 시장 가깝고 카페. 월드컵. 수산시장.홈플러스.영화관. 다 있습니다 새 아파트라 관리비 적고 여름에 에어컨5대가 다 돌아가도 한달 십만원. 겨울 에도 마찬가지 방음도 잘되있어서 산속에 와 있는 느낌. 조용 합니다.이사가고 싶은 .불편함 일도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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