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3길 70
동교로3길 70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8년정도 살면서 행복했어요!^^ 사진에서 보다시피, 오른쪽에 나무들이 많아서 여름에 시원하게 지냈고, 매미소리, 풀벌레소리도 나는 서울속에 작은 정원 같은 곳이었어요! 한강시민공원도 도보로 3분이라서, 저녁에 산책하기도 좋았고, 저녁엔 주택가라서, 길거리 소음도 없었어요! 8년이상을 산것이 좋았다는 증명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 도서관도 2분거리, 배드민턴, 테니스장도 2분거리로 정말 살기 좋았습니다! 누군가에게 선택에 기로에서,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