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산로 144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44

성미산로 144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1
Green · 연남동 거주 10년차
이중창문이더라도 가끔은 밤에 소음이 있음.(심한 편 아님) 숲길쪽이다보니 아무래도 모기는 가을이후까지 있음.
민트초코소프트콘
연남동이지만 연남동 중에서도 가장 아늑한 분위기라고 자부하는 곳입니다. 주변에 브런치 카페, 일반 카페가 구석 구석 많고 경의선 숲길도 아주 가까워 삶의 만족도는 최상입니다. 필라테스 학원도 있어 운동도 수월하고, 봄에는 벚꽃이 만개해 보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다만 주말에 나가면 사람들로 약간은 북적일 수 있다는 단점이 있으나, 연남동 중 연희동에 가까워 많이 소란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거주하는 집은 윗층에 중국인 어른들이 있어 소통이 가끔 잘 안 되는 문제를 겪었지만 (쓰레기 처리 부분..) 대부분 다른 분들은 조용히 예의있게 지내시는 분들이라 어려움은 없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