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61-5
성미산로 161-5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주차: 1
- 교통: 1
성미산로 161-5에서 2년 정도 살았어요. 지하철역까지 20분 정도 걸어야 해서 조금 어려웠지만, 버스가 있어서 그렇게까지 불편하진 않았어요.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어 편했고, 병원이 필요할 때는 홍대입구역 쪽으로 가서 해결할 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연남동 한복판에 위치해 있어서 소음은 시끄러운 편이었어요. 주차 공간은 협소하지만 거주자가 차를 댈 수 있는 정도는 되었고요. 원룸 구조였는데 채광이 좋은 편은 아니었어요. 그렇지만 베란다가 있어서 수납 공간은 좋았어요. 새벽에 술 취한 취객이 문을 두드리는 일이 있어 무서웠고, 혼자 사는 여성에게 좋은 환경은 아니었어요. 집주인과도 도배장판 문제 등으로 갈등이 있어 아쉬움이 남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