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부동산서울특별시마포구연남동성미산로17길 67성미산로17길 67 살아본 후기 1산책할 곳도 많고, 주민들의 따뜻함을 느껴요. 커피를 좋아하는데, 맛있는 커피집도 많아서 만족감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