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로11길 13-5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로11길 13-5

연남로11길 13-5 살아본 후기 1

파란마음 · 장지동 거주 28년차
너무나 고즈넉하고 아담한, 목련과 라일락이 마당을 아름답게 꾸며주던, 어린 시절 아기자기한 추억이 많이 쌓인 곳. 고향 같은 나의 집. 빌라로 변해버려 여유있는 주택가 골목의 추억은 사라졌지만 나의 고향만은 아직도 그 자리에 남아있어 더욱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