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상암동
상암동 직장으로 직주근접 너무 좋습니다. 공원이 많아 좋고, 마트 같은 것들이 좀 먼게 아쉽긴하지만 농협 하나로 마트가 있어서 급하게 살 수는 있어서 괜찮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항철도 8분, 초품아, 직장인접, 정류장 가까움 등 살기 편리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직장이 상암동이라 2년 거주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여기서 16개월 정도 키웠네요 [장점] 1. 산책 : 공원, 매봉산 등 가까워서 산책 나가기 좋아요. 매봉산 무장애길은 유모차로도 꼭대기까지 갈 수 있어요. 2. 조용함 : 단지 자체가 조용하고 업무지구다보니 주말에 정말 한산합니다. 3. 교통 : 서울역, 공항 등 가기에 편리한 대중 교통. 일산, 고양 등 서쪽으로 진입이 쉬움. 강남도 빨간버스 한번에 이동합니더 4. 상업 : 상암 홈플, 마곡 트레이더스 등 가깝습니다. [단점] 1. 적은 세대 : 수요 장터가 생겼었지만 적은 세대수로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2. 단열 부족 : 이제 구축 아파트라 단열이 부족하고, 현관 쪽이 열려있어서 겨울에 단열 대첵이 필요합니다. 3. 교통 : 서울 동부권으로 이동 어렵습니다. 상암 인근이라 가끔 경기 있을 때 저녁에 차가 엄청나게 막힙니다. [정리]직장이 멀지 않고 아이를 키워야한다면 아주 훌륭한 선택지이 후기 자세히 보기
유동인구 많아서 교통편 편리함. 주변 상권도 발달되어있음. 담배냄새가 엄청남. 도로에 사람이 많은데 담배피는 사람이 정말정말 많다. 비둘기도 많음. 놀거리나 특색있는 먹거리는 없고, 그냥 주변 mbc광장에서 가끔 이벤트하는게 쫌 있다. 학원도 몇몇 학원이 독점하듯이 해서 다양하지 않고 보낼곳이 없다. 2차 이상의 병원이 없다는게 아쉽다. 큰 병원만 있었으면 상암동을 안벗어나고 한평생 여기서 살 수 있울거 같다. 그만큼 있을건 다 있는 동네이다. 주변에 망원동, 홍대, 상수동 또 향동동까지 접근성이 있다보니 놀러 나가는건 다른동네로 가면 된다. 인근 대학교도 알아주는 대학이 있다보니, 내가 임서울한다 싶으면 대학생도 자취하기 좋다(오직 접근성)고 느낀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