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
동간 간격이 넓고 녹지 공간이 많습니다. 봄에는 벚꽃이, 여름에는 녹음이, 가을에는 단풍이, 겨울에는 눈밭이 예쁜 마을입니다. 주차가 힘들긴 하지만 살다 보면 다 요령이 생깁니다. 단지 내에 초중고가 다 있는 것도 좋습니다. 딸아이는 12년을 걸어서 학교 다녔네요. 비행기가 3분 간격으로 날아다니긴 하는데, 이것도 살다 보면 감각이 없어집니다. 비행기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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