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
1999년 말에 이사와서 2026년 6월에 이사갑니다. 학군지로 유명하지만, 학군지라 대학을 잘 가는게 아니라 어린이답고 학생다울수 있는 곳입니다. 학창시절 때리는 애들은 없어도 은근히 꼽주고 왕따시키는 애들이 가끔있습니다. 주변에는 나무도 많고 인도도 넓어서 살기 좋지만 매미 소리가 큽니다. 역이랑 도보 15분 걸리긴 하지만 5분 거리에 카페, 편의점, 올영 등등이 있어 살만합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제 고향입니다. 저와 제 가족은 각자의 성장을 위해 다른 지역으로 흩어지지만, 누군가에게는 안락한 집이 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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