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양천구 신목로10길 10-1
신목로10길 10-1 살아본 후기 2
- 해충: 1
상권이나 대중교통 편리함 등 좋았으나 골목에 볕이 잘 들지않으며, 벌레도 많음 특히 화장실 툭하면 막히고 집이 오래되어 이래저래 하자가 많음 화장실 특히 장식용이라 매번 막히면 돈 청구하겠다며 집주인이 협박함 까칠한 집주인 덕에 집에 살면서 정신병원 다니게됐음 ㅅㄱ
같이 사는 이웃들은 다 좋고 친절한데 집주인이 좀 이상합니다. 화장실 장식이라 뭐 넣고 내리지말라하네요. 6개월에 1번씩 1층 변기 막히면(구조상 문제) 2,3층이 그 수리비 나눠서 내라고 함. ㄹㅇ 개 예민하고 약간 문제 있는 것 같아요. 2년 계약이라 살던 사람들 다 나갔어요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