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
작은 단지이지만 큰 도로에서 살짝 들어가있어 조용해서 좋아요. 바로 옆에 신목초등학교가 있어 어린자녀 키유기 그만이구요. 근처에 학원 많아서 부모들이 자녀키우기는 최고예요. 조금만 크면 일일이 통학할때 신경쓸 필요없어 수월하게 카웠어요. 아파트는 오래되었지만 여러모로 손보고 살면 편한 점 많아요. 안양천이 가까워 운동이나 산책도 매일 다녀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신목로5길 9 근처 살면 이런 게 좋아요 • 버스 타기 진짜 편해요: 집 바로 앞에 양천04랑 6633이 딱 서니까, 1·2호선 신도림역이나 5호선 오목교역 갈 때 고민 안 해도 돼요. 출퇴근길에 버스 한 번만 타면 지하철 핵심 노선을 다 잡을 수 있는 게 최고 장점이죠. • 산책하기 이만한 곳 없죠: 조금만 걸어나가면 바로 안양천이잖아요. 봄에는 벚꽃 구경하고, 저녁엔 자전거 타거나 산책하기 너무 쾌적해요. 도심 속에서 숨통이 확 트이는 느낌이랄까요? • 먹고 사는 걱정은 끝: 비록 신도림 디큐브시티 백화점은 문을 닫았지만, 대신 신도림역 건너편 테크노마트나 이마트가 든든하게 버티고 있잖아요. 조금 더 가면 목동 현대백화점도 있어서 쇼핑이나 문화생활 하기는 여전히 꿀이에요. 하지만 이런 건 좀 아쉬워요 • 주차 전쟁은 각오해야 해요: 이 동네 골목이 좀 좁은 편이잖아요. 특히 버스가 다니는 길 빼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퇴근하고 주차 자리 찾는 게 은근히 스트레스일 수 있어요. • 비행기 소음, 익숙해지나요?: 양천구 사시는 분들 숙명이지만, 가끔 하늘 위로 비행기 지나갈 때 소리가 좀 나요. 예민하신 분들은 창문 열어두면 신경 쓰일 수도 있어요. • 밤길이 조금 어두울 수도: 큰길은 괜찮은데 빌라가 모여 있는 골목 안쪽은 밤에 좀 조용하고 어두운 느낌이 있어요. 가로등이 있긴 하지만 처음 오시는 분들은 조금 휑하게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함. 신목초가 옆에 있어 애들 키우기 좋고 학군 좋음. 전체적인 상권이 애들 위주로 되어 있어서 어른들 술 마실 가게 없음 신도림역이 마을버스 1코스라 시내 가기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