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양천구 중앙로45길 22-4
중앙로45길 22-4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조망: 1
햇빛이 잘들어와요 어둡지않아요
소음 적음 혼자 살기 안전하고 편리하고 조용하고 시설 옵션 등 사용하기 괜찮고 이웃사람들도 괜찮고 옛날 40년 정도 오랜된 건물 집이라서 그런지 엄청 춥고 겨울에 물이 얼정도로 얼음이 생겨서 깜짝놀라고 시설 신기했어요 처음 이렇게 물이 얼고 비가 엄청 오는 건 처음 보면서 지내면서도 다 추억 경험 하는 거고 살만해요 주변 교통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