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타운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260

양지타운 살아본 후기 1

  • 엘리베이터: 1
  • 관리비: 1
  • 소음: 1
  • 학군: 1
  • 교통: 1
두아들엄마 · 목1동 거주 30년차
건물이 오래되어 불편할 듯 싶지만, 전혀 아닙니다.^^ 각 세대가 오래 사신 분들이 많으신지라 모두 주인정신이 남다르셔요. 관리비가 상상이하로 적음에도 달마다 수입지출을 꼬박꼬박 정리해서 집집마다 알려주시고, 이 관리비 적립금으로 엘리베이터와 건물 외벽 등을 교체하고 방수보호칠 등을 모두 처리합니다. 베란다 섀시도 재작년인가 모두 교체하였고요. 층간소음도 없고 당연히 그로 인한 분쟁도 들은 적이 없네요. 지금 관리소장을 맡고 계신 분도 정말 일을 잘하셔서 건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잘 알려주십니다. 또 하나 이 건물을 선호하는 이유는 목운초 목운중 학군으로 학교 아이들이 대체로 착하고 공부도 잘합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사시는 건물인 이유랄까요? 교통이 끝내줍니다. 집 앞이 바로 5호선 오목교역이고 50미터 안쪽에 지선,간선,마을 버스가 모두 있습니다. 목동의 많은 곳이 일방통행으로 버스가 다니는데, 여기는 양방향 교통으로 되어있습니다. 추천해요!^^♡